<aside>
📢 ‘뉴스레터 저장소’는 지난 서울메이트 뉴스레터를 모아볼 수 있는 공간이에요.
</aside>
*잠깐~! 뉴스레터 저장소를 이용하기 전, 이용 규칙을 반드시 읽어주세요⚠️
📌 뉴스레터 저장소 이용 규칙
- 서울메이트는 구독자 분들의 피드백을 언제나 환영합니다. 좋은 의견이 떠오르거나, 뉴스레터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노션 댓글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. (단, 선수에 대한 비판이 아닌 ‘비난’ 댓글, 뉴스레터와 상관없는 댓글은 NO!)
- 서울메이트는 뉴스레터에 외부 자료를 담을 경우 출처를 반드시 표기합니다. 구독자 분들 또한 뉴스레터 안에 담긴 자료를 외부로 전달할 때에는 출처 표기에 유의해주세요!
- 서울메이트 뉴스레터를 개인적으로 소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하는 것, 뉴스레터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것은 가능하나, 외부 커뮤니티에 뉴스레터 본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리는 것은 지양해주세요.
#1 나의 사랑 FC서울
#2 FC서울 좋아한다고 하면 꼭 듣는 질문 “K리그 재미없지 않아?”
#3 ‘프리시즌 블루’ 극복하기 프로젝트
#4 To. 새로운 선수들 | 초면이지만 팬이에요..!
#5 유니폼 마킹: 축구 팬들의 연례행사 복불복
#6 봄, 사랑, 벚꽃 말고 FC서울
#7 FC서울에도 분유 버프가 있을까?
#8 K리그에 U22 룰이 필요할까?